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이지만 마음이 강한 사람은 감정을 자기제어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마음이 강한 사람을 보게 되면 부럽기도 하고 본받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그 사람은 어떻게 해서 강한 마음을 소유하고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주변사람들로부터 마음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특징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 글에서는 마음이 강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1. 현대인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
스트레스나 우울은 현대인이라면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끊임없이 들어오는 정보는 우리들을 자극해서 화를 내거나 불쾌하게 되거나 한다. 분노가 있다거나 스트레스가 있다거나 아무것도 잘 풀리지 않고 낙담하게 되어 마이너스 감정에 휘말리게 되면 마음이 지치게 되거나 의욕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러한 마음의 고민의 원인은 '마이너스의 감정'이다. 이 감정을 지우기 위해서는 술로써 우울함을 날려버리거나 폭식을 하거나 하게 되지만 이러한 것은 일시적인 것으로 본질적인 것은 해결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 즉효가 나타는 것으로 어떻게든 활기를 찾으려고 허둥지둥 대지만 그래가지고는 활기찬 마음을 돌아오지 않는다. 이른바 마음이 강한 사람은 이 '마이너스의 감정'에 잘 대처하여 '마이너스 감정'에 자신이 휘말리는 것을 능숙하게 회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2. 감정은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사실은 감정은 세 종류가 있다. 하나는 쾌적한 감정으로 이것은 기쁨과 즐거움 등을 나타낸다. 또 다른 하나는 그 반대의 감정으로 불쾌한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분노라든지 불만이라든지 또는 우울 등 즐겁지 않은 상태의 것이다. 세 번째의 감정으로 즐겁지도 않지만 불쾌하지도 않은 뉴트럴 한 상태의 것이다. 실제 문제로서 불만이나 우울해서 침체되어 있는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갑작스럽게 활기찬 상태를 원한다고 하더라도 낙담해 있는 '마이너스 감정'은 좀처럼 부활시키기 힘든 것이다. 오히려 활기를 되찾기 위해 분투하기 때문에 마음이 공회전하여 더욱더 마음을 악화시키는 딜레마에 빠져 버리게 된다. 마음이 강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마음을 뉴트럴 하게 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는 사람이다.
3. 마음이 강한 사람은 '무감정'을 습관화하고 있다.
마음이 강한 사람은 마음을 '무감정'으로 유지하는 것을 습관화하고 있다. 뉴트럴 한 정신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면 거기서부터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도 가능해지기 때문에 활기도 회복해 갈 수 있다.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로부터 갑자기 긍정적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은 무리이다. 일단 감정을 무의 감정으로 해서 거기서부터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끌어가면 잘 될 것이다. 그러면 실제로는 마음이 강한 사람이란 어떠한 사람일까? 마음이 강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있다'라는 공통점도 있다. 무슨 일에든 자신이 있고 실력이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안심감을 줄 수 있다. 단순히 자기 평가만 높아서도 안되고 실제로 실력이 있다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사람이 마음이 강한 사람의 특징이다.
4. 항상 온화한 마음을 하고 있다.
마음의 강한 사람의 특징으로서 감정을 그다지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다. 마음이 강한 사람에게도 물론 희로애락이 있는 법이지만 부정적인 마음을 밖으로 표출하지 않고 항상 온화하고 차분한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이 마음이 강한 사람의 특징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에도 능숙하게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안심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말을 섞지 않아도 그 표정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안심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마음이 강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5. 역경에 강하다.
마음이 강한 사람은 스트레스 내성이 강해서 핀치에도 강하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큰 트러블이 발생해서 모두 패닉에 빠진 상태가 되었을 때에 본성을 발휘한다. 그러한 핀치에 직면해서 그 와중에 있다고 하더라도 냉철하게 곤란한 상태에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이 강한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주변이 아무리 허둥대더라도 혼자 평상심을 잃지 않고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직장에 있으면 그 직장은 긴급 사태를 극복하기 쉬워질 것이다. 또한 그러한 타입의 사람을 상사로 두고 있으면 부하는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마음이 강한 사람은 온화하게 부하를 대하기 때문에 불평이나 불만도 나오기 힘들어서 직장 전체가 융화가 잘되어 기분 좋게 업무를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6. 고생을 해왔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하다.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 마음이 강한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 인생에서 다른 사람보다 많이 고생을 경험해고 그것을 극복해서 오늘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의 타입이다. 그러한 타입의 사람은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역경에도 강해서 그때그때 그 경험을 바탕으로 어드바이스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역경에 놓여 있거나 핀치에 직면해 있거나 또는 미스의 처리에 곤란해하고 있을 때에 적절한 어드바이스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이 가까이에 있으면 곤란에 처했을 때에 의지할 수가 있다. 즉 무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드바이스에 의해 격려할 수 있는 타입의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7. 마음이 강한 사람의 특징을 파악하도록 한다.
이글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는 마음이 강한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마음이 강한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뀌는 뉴트럴 한 감정으로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이 자신감으로 이어져 주변의 사람들이 그 실력을 일정하고 본인도 그것을 자각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게 되는 것이 마음이 강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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