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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항상 도망치는 사람의 특징

by staunch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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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미스를 범하고 혼이 나면 직장을 그만두거나 작은 곤경으로부터도 금방 도망을 치고 마는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 있다. 항상 곤경으로부터 도망을 쳐서는 무언가 하나에 능숙하게 되거나 무언가를 달성해 낼 수가 없다. 그렇다면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 것일까? 이글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1. 자신에게 무르다.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곤경에 맞부딪히는 용기가 없고 자신에게 무른 경우가 많다. 곤란한 일이 발생했을 때에 그 곤란을 극복해 내려고 노력하기 전에 '이렇게 된 것은 회사의 책임이다' '상대방의 잘못이다' 등과 같이 무언가 핑계를 생각해서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도망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자기 자신에게 핑계를 대면서 스스로를 위로한다. 무언가 문제가 일어났을 때에 도망치더라도 누군가가 문제를 해결해 줄 거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책임감이 옅다는 것도 특징이다. 어릴 때에 오냐오냐하고 자라서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에는 금방 부모가 도움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무언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분명 누군가가 도와줄 것이기 때문에 자신은 도망을 치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무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2. 곤경을 극복해 내는 달성감을 알지 못한다.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곤경을 극복하는 달성감을 맛본 경험이 없는 경우가 있다. 어떠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트러블이나 곤란은 따르기 마련이다. 학교에서는 열심히 공부를 하더라도 그렇게 간단히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은 어렵다.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매일 착실히 노력을 쌓아가는 사람만이 곤경을 극복하고 무언가를 달성할 수 있다. 좋은 머리를 타고난 사람도 게 중에는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공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사람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일의 경우에는 신입사원은 일의 미스가 많아서 상사로부터 혼이 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나서야 말로 업무를 한 사람의 사원으로서 해낼 수 있게 된다. 작은 곤경을 극복하려고 하지 않고 도망치기만 하는 사람은 노력을 해서 곤경을 극복해 내는 경험을 아직 한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곤경을 극복해 내어서 한발 전진할 수 있었던 기쁨은 특별한 것으로 도망치지만 않는다면 조금씩이나마 전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3. 진취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무언가 자신이 핀치에 몰렸을 때 도망을 친다. 그들은 왜 도망을 쳐버리는 것일까? 핀치의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진취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닐까? 위기적 상황을 회피할 수 없다고 처음부터 정해놓고 있는 것이다. 곤경에 맞부딪히는 사람은 '최선을 다하면 성의가 전해진다' '설사 실패를 하더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좋은 상황이 된다'라는 좋지 않은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핀치를 찬스로 바꿀 수 있는 발상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곤경은 자신이 전진하기 위한 시련이라고 진취적으로 받아들이고 결코 도망치려고 하지 않는다. 곤경을 단순하게 나쁜 상황이기 때문에 도망치려고 하는 것이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으로 핀치를 찬스로 호전시키려고 진취적으로 노력하는 사고를 할 수 없다.

 

4. 겁이 많다.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실패하는 것을 극단적으로 두려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실패를 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혼이 나거나 조롱을 당하거나 하는 정도라면 그 상황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지는 것이다. 곤란한 일이 발생했을 때에 그 상황을 극복해 낼 수 있을지 어떨지 지나치게 불안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도망칠 정도라면 부딪혀서 실패하는 편이 좋다는 강한 기세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실패를 하면 어떡하지라고 지나치게 불안하게 되어 마음속으로 벌벌 떨면서 거기서부터 도망치는 수단을 취하게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기만 해서는 성공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 실패를 해서 후회할 정도라면 도망치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데 도전해보지 않고 후회하기보다는 도전해서 실패를 하는 편이 깔끔하게 포기도 가능한 법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5. 항상 도망치는 사람의 특징을 파악하도록 한다.

이글에서는 무슨 어려운 일이든 항상 도망치고 보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항상 도망치는 사람의 특징으로 첫 번째 자기 자신에게 무르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곤경에 처하게 되면 자신 이외의 다른 것에 항상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에게는 그럴싸한 핑계를 대면서 그 곤경으로부터 도망을 치려한다. 항상 도망치는 사람의 특징으로 두 번째 곤경을 극복해 내는 달성감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살아오면서 곤경으로부터 항상 도망쳐왔기 때문에 몸소 곤경에 부딪히며 그것을 극복해 내는데서 오는 달성감을 느껴 본 적이 없는 것이다. 항상 도망치는 사람의 특징으로 세 번째 진취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자신은 곤경을 극복할 수 없을 거라는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힘들 일을 맞닥뜨리면 으레 도망을 치고 보는 것이다. 항상 도망치는 사람의 특징으로 네 번째 겁이 많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근본적으로 용기가 부족하고 실패하는 것에 대한 극단적인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 곤경에 처하게 되면 불안한 마음이 앞선 나머지 벌벌 떨면서 일단 도망을 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도망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무르고 달성감을 알지 못하며 전취적이지 않고 겁이 많다는 네 가지의 특징이 있다. 사실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도망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하지만 도망치기 전에 정말 도망쳐도 괜찮은 문제인지 어떤지 찬찬히 스스로를 되돌아보도록 한다. 도망을 쳐서 아무것도 달성할 수 없다는 디메리트도 잘 고려한 뒤에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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