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특징
여러분 자신은 고운 말을 쓰고 있는가? 자신이 어떤가는 별개로 하더라도 여러분의 주위에도 항상 고운 말을 쓰는 사람이 몇 명은 있지 않은가? 그러한 사람들은 왜 고운 말을 사용하게 된 것일까? 이글에서는 이렇게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1. 성장 환경이 좋다.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특징은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서 곱게 자랐다는 것이 우선 제일 먼저 해당된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고운 말을 쓰는 환경 속에서 자랐다면 자신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고운 말을 몸에 익히고 사용하게 된다. 성장 환경이 좋은 사람은 마찬가지로 품격이 있는 사람들이 다니는 학교에 진학할 확률도 높아서 어른이 될 때까지 고운 말에 둘러싸여 성장한 사람은 고운 말을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2. 완벽주의자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특징은 성장 환경이 좋은 것만이 아니라 본인이 완벽주의자라는 점도 들 수 있다. 즉 '은어' '줄임말' '조잡한 말' 등은 잘못된 한국어라는 인식이 있어 주변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만은 완벽한 말을 사용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잘못된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자신에게는 참을 수 없는 완벽주의자인 사람은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은 고운 말을 사용하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다.
3.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다.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특징은 주변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는 것이다. 슬랭이나 조잡한 말은 새로운 사이라면 프렌들리 한 뉘앙스를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난폭하게 들리거나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또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항상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상대를 생각해서 되도록 안 좋은 마음이 들지 않고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는 것과 같이 배려심이 있는 사람은 이렇게 고운 말을 쓰게 된다.
4.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
특히 비즈니스 씬에서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 등과는 별도로 오해를 낳지 않고 싶지 않기 때문에 고운 말을 사용함으로써 트러블을 최대한 피하려고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비즈니스 씬에서는 자칫 말을 잘못하게 되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사업상의 오해가 발생하게 되면 금전적인 면에도 시간적인 면에도 엄청난 손실을 불러올 수 있다. 지나치게 예의가 바르다는 인식을 받더라도 필요 이상으로 고운 말을 사용해서 비즈니스 토크를 하는 것은 오해를 낳지 않고 트러블을 회피하기 위한 타산적인 테크닉이기도 하다.
5. 자신을 좋게 보이게 하고 싶다.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앞서서 설명한 것처럼 주위사람들에게 가정환경이 좋고 훌륭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고운 말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을 잘 보이고 싶다거나 자신은 존경의 대상으로 삼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고운 말을 사용하게 된다. 타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의식적이라고는 하더라도 고운 말을 사용함으로써 자기 자신의 품격이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고 할 수 있다.
6. 상대를 깔보고 있다.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자신을 좋게 보이고 싶다는 생각으로부터 비약해서 상대를 깔보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주변 사람들이 슬랭으로 캐주얼한 말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일부러 자신 혼자는 고운 말을 완강하게 계속 사용하는 사람은 '당신들과 나는 사는 세계가 다르다'라는 무드를 에둘러 나타나고 있는 면이 있다. 물론 이상하고 정이 안 가는 녀석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무엇에든 주변 사람들과 섞이지 못할 정도의 무드를 조성하는 것은 오히려 알력과 갈등을 낳게 한다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7.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특징을 파악하도록 한다.
이글에서는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은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첫 번째 특징으로 성장 환경이 좋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고운 말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신 사람은 자연스럽게 자신도 고운 말을 쓰게 된다.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두 번째 특징으로 완벽주의자란 것을 들 수 있다. 주의 사람들과 같이 잘못된 말을 쓰는 자신은 참을 수가 없는 완벽주의자인 사람은 항상 고운 말을 쓰는 것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다.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세 번째 특징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자신의 말을 받아들이는 상대가 되도록 안 좋은 마음이 들지 않고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으로 항상 고운 말을 쓰려고 한다.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네 번째 특징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는 것을 들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 씬에서 자칫 말을 잘못하면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돌이킬 수 없는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게 타산적으로 고운 말 사용에 극도의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다섯 번째 특징으로 자신을 좋게 보이고 싶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자신의 품격을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의식적으로 고운 말을 사용해서 자신은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려고 한다.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의 여섯 번째 특징으로 상대를 깔보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고운 말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은 차원이 다른 사람이라는 분위기를 발산하는 것인데 때로는 의도하지 않은 갈등이나 알력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상과 같은 특징들이 말을 곱게 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고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장점이 많다. 고운 말의 사용은 추천할만하다. 단 장소나 상황에 맞지 않게 고운 말의 사용을 계속하게 되면 경우에 따라서는 마이너스적인 면도 있다. 고운 말을 몸에 익히면서 주변 사람들에 맞춰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제일 호감을 받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