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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특징

by staunch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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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싫다'라는 사람이 있다.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아이는 귀여운데 왜 아이를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귀여운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에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 것일까? 이 글에서는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서 어떠한 심리적 특징이 있는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아이에게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이이를 두려워하고 있다'라는 심리를 가지는 케이스가 적지 않다. 이것은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귀여워하는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도저히 이해 불능의 심리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왜 아이를 두려워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이에게는 섬세한 배려가 없기 때문이다. 자주 아이는 정직하다고 말하곤 하지만 그것은 즉 '아이에게는 어른과 같은 섬세함이 없기 때문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느끼고 있는 것을 스트레이트 하게 입 밖으로 내뱉아 버린다'는 것 외에 다른 이유가 없다. 어른이라면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기 위해서 입 밖으로 내뱉지 않는 것도 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말해버리는 법이다. 실제로 아이로부터 실례가 되는 말을 듣고 기분을 해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경험으로부터 '아이와 얽히게 되면 또다시 실례가 되는 말을 듣게 되어 상처를 받을게 틀림없다'라고 생각해서 아이를 경원시하게 되는 것이다.

 

2. 청결한 것을 좋아해서 '아이는 더럽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는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땅바닥에 구르거나 하는 등 어른이 보기엔 불청결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해댄다. 그러한 행동은 일종의 아이다움이기는 하지만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다. 청결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는 더럽다'라고 느끼고 '가능한 한 곁에 다가오지 않도록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실제로 흙투성이의 아이가 달라붙거나 음식으로 더러워진 손으로 만지거나 해서 민폐를 입은 경우가 있으면 그러한 생각은 한층 더 강해지게 된다. 또한 기저귀를 찬 아기를 보면 기저귀를 하고 있는 것만으로 '더랍다'라고 느끼는 케이스도 적지 않다. 이것은 즉 결벽증이 있기 때문에 아이를 싫어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3. 소음을 견딜 수가 없다.

'아이는 시끄러워서 싫다'라는 심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아이는 아무래도 큰 소리를 내기 쉬운 법이다. 특히 기분이 좋을 때 등은 큰 소리로 떠들고 소란을 피우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아이의 목소리는 어른에 비해서 훨씬 더 멀리 뻗어가기 때문에 한층 더 큰 소리로 들리게 된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는 '잘 운다'는 특징도 있다. 아이를 소리를 내면서 울고불고하는 경우가 많기 마련인데 아이를 싫어하는 살마에게는 그 울음소리는 '소음'으로 밖에 들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아기의 울음소리 등은 바로 소음 그 차체라고 할 수 있다. 그 시끄러움을 싫어해서 소음을 견딜 수가 없다는 심리로부터 아이를 싫어하게 되는 사람도 적지 않다.

 

4.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흔히 있는 것이 '아이에게 익숙하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없는 사람이나 친척의 아이들과도 교류할 기회가 거의 없이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은 '원래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라는 심리를 품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아이를 대하게 되면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게 된다. 어떻게든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하더라도 잘 되지 않고 때로는 아이를 울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아이를 다루는 데 더욱 고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마치 '위험물'을 앞에 둔 평범한 사람이 그 처리에 곤란한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아이를 다루는 데 있어서 서툴기 때문에 그 처리에 곤란해한다는 것이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심리라고 말해도 좋을 것이다. 

 

5.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특징을 파악하도록 한다.

이 글에서는 아이를 싫어하는 심리적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첫 번째 특징으로 아이에게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아이는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느끼고 있는 것을 그대로 말하게 되는데 자신이 과거에 아이로부터 실례가 되는 말을 듣거나 해서 마음이 상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아이를 잠재의식 속에서 아이를 두려운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두 번째 특징으로 청결한 것을 좋아해서 아이는 더럽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아이는 아무래도 청결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놀거나 음식을 먹을 때에 어른에 비해서 불청결하게 되기 십상이다. 특히 결벽증적인 증상이 있는 어른의 경우 기저귀를 찬 아이를 보는 것만으로 불쾌함을 느끼고 아이가 자신에게 접근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세 번째 특징으로 소음을 견딜 수가 없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아이는 울고불고하고 시끄럽게 소란을 피우면서 놀고 하는데 아이가 내는 이와 같은 소리를 소음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아서 참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이를 싫어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네 번째 특징으로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가족 중에 남동생이나 여동생이 없다든지 평소에 친척의 아이들과 교류가 없는 사람은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막상 아이를 대할 때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있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고 자연히 아이를 싫어하게 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특징들이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이상의 심리 중 어느 하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공통되고 있는 것은 '아이라서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하지 못한다'라는 심리이다. 주위에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참고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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