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가 먼저 전혀 연락을 해주지 않아서 항상 자신이 먼저 연락을 하는 여자가 있지 않은가? 남자 친구인데도 왜 먼저 연락을 해주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먼저 연락을 해주도록 할 수 있을까? 이글에서는 이런 남자의 심리에 대해서 파헤쳐 보는 동시에 개선책을 찾아보도록 한다.
1. 여자 친구에게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나머지 연락을 할 수 없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 친구라는 바로 그 이유로 여자 친구의 상태나 상황을 배려해서 좀처럼 연락을 할 수 없는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남자가 있다. 본심은 '전화를 하고 싶다' '톡을 보내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너무 깊게 생각해서 행동으로 옮기기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빈번하게 연락을 해서 여자 친구를 곤란하게 하거나 싫어하게 하거나 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남자 친구에게는 솔직하게 '가끔씩 먼저 연락을 해줘'라고 전하도록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자 친구도 '더 연락을 취해도 된다'라고 마음 편하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남자 친구도 서서히 먼저 연락을 해주게 될 것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남자 친구에게는 민폐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먼저 연락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스스로 전함으로써 개선되어 갈 것이다. 여자 친구를 배려하고 있는 다정한 남자 친구이기 때문에 여자 친구의 바람에 응해줄 것임에 틀림없다.
2. 연락할 계기가 없기 때문에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다.
여자끼리는 별로 용무가 없다고 하더라도 연락을 취하거나 해서 때로는 장시간 통화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남자는 연락을 할 때에 '계기'가 필요하게 된다. 듣고 싶은 것이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별로 없는데도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연락을 하는 경우가 그다지 없다. 이렇게 자라왔기 때문에 용무가 없으면 연락을 할 수 없게 된다. 용무가 없는데 무슨 연락을 해면 좋을지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그대로 연락을 하지 않고 매일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남자에게는 여자 친구로부터 계기가 없는 연락을 해줌으로써 '이러한 연락을 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한다. 사귀고 있기 때문에 여자는 어떠한 세세한 것이라도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솔선해서 스스로 먼저 별 의미 없는 연락을 계속함으로써 남자 친구도 그 페이스에 맞춰줄 수 있게 된다. 우선은 계기가 없는 연락 방법을 전수하도록 한다. '지금 한가하다' '지금 티브이를 보고 있다' 등과 같은 것이라도 보내주면 기쁘다는 것 전해고 실제로 자신이 먼저 보내보도록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자 친구도 용무가 없는 연락이라도 기뻐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서서히 남자로부터도 용무가 없는 연락을 해오게 될 것임에 틀림없다. 그래도 연락을 해오지 않는 경우에는 계기를 만들어주도록 한다. 예를 들어 무언가 남자에게 용무를 부여하도록 한다. '중국 음식을 좋아하니까 언제든지 좋으니 어딘가 맛집을 발견하면 알려줘' 등과 같은 부탁을 사전에 해두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남자는 용무가 생기기 때문에 연락을 하기 쉬워진다.
3.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자신이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끼리 교제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자유로운 시간까지 모든 것을 공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남자도 있다. 둘이서 있지 않을 때는 자신의 시간으로서 사생활을 소중하게 여기는 남자이다. 그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남자는 함께 있지 않을 때 밖에 즐길 수 없다는 것을 우선시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먼저 여자 친구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사생활을 여자 친구에게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도 있다. 함께 있지 않을 때만은 그다지 밀접하게 관계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 드라이한 남자라고 말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남자의 경우는 혼자서 있을 때에 여자 친구에게 연락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연락을 하길 바란다'라고 요망하면 구속하는 여자 친구 내지는 성가신 여자라고 인식하게 된다. 그 결과 이별로 이어지게 될 가능성도 있다. 남자가 그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인지 우선은 남자 친구에게 확인해 보도록 한다. 혼자 있는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를 물어보고 즐겁게 취미에 대해서 이야기하거나 아무것도 말하려고 하지 않는 남자의 경우는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구속을 받고 싶지 않다거나 혹은 자신만의 시간을 우선시하고 싶다는 남자에게는 그다지 연락을 강요하지 않도록 한다. 적어도 '자기 전에는 연락을 해주길 바란다' 등과 같이 작은 바람으로써 부탁하는 정도로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것조차도 싫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상대의 성격을 보고 어디까지 부탁을 할 건지 판단하도록 한다.
4. 스마트폰이 서툴러서 연락을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아무리 젊다고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에 관심이 없는 둔한 타입의 남자도 게 중에는 있다. 그렇기 때문에 카톡이나 문자와 같은 수단으로 연락을 취하는 것을 싫어하고 더욱이 조작자체가 서툴러서 포기해 버리는 사람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모두 이러한 연락 수단을 잘 활용하는 것은 아니다. 기계에 서툰 남자도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두도록 한다. 이러한 남자의 경우에는 연락수단으로써 전화를 중심으로 하도록 한다. 남자친구로서도 카톡 등보다는 부담이 되지 않고 연락을 취할 수가 있다. 전화로 연락을 해주면 기쁘다는 마음을 남자에게 전해주도록 한다. 또한 실제로 전화를 해준다면 기쁨을 표현해 주도록 한다. 신경 써서 연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남자도 기뻐해 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스스로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줄 것임에 틀림없다.
5. 다른 여자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연락을 하지 않는 남자도 있다.
스스로 연락을 해오지 않는 남자의 일부에는 다른 여자와도 사귀고 있는 것과 같은 케이스도 있다. 스소로 일부러 연락을 하지 않는 상황의 뒷면에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있어서 그 여자에게 의심받지 않도록 연락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연락을 안 한다'가 아니라 '연락을 못한다'는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남자에게 공통되게 볼 수 있는 것이 여자 친구가 연락을 했을 때에 때때로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이다. '자고 있었다'거나 '갑자기 일이 생겨서'라고 연락이 끊기는 케이스가 많은 경우에는 바람이나 양다리를 의심해 보도록 한다. 다른 여자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연락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왜 연락이 되지 않았는가를 물어보면 우물쭈물 거리는 행동을 취할지도 모른다. 혹인 무언가 모순되는 대답을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바람이나 양다리를 의심해서 질문해 보도록 한다. 분명 실토를 하게 될 것이다.
6. 남자 친구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을 때는 상대에게 그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 친구가 좀처럼 먼저 연락을 해오지 않는 상태가 계속되면 여자로서는 불안하게 생각하거나 불만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선은 남자의 본심을 확인해 보도록 한다. 그리고 그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자신은 어떻게 하고 싶은지 바람을 전하도록 한다. 두 사람이 자라온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가치관은 달라진다. 그 가치관에 절충을 해가는 것이 오랫동안 교제를 하는 커플의 요령이 된다. 남자 친구 쪽에서 먼저 연락을 해주길 강하게 바라고 있다고 하더라도 강요하지 말고 남자친구가 스스로 먼저 연락을 하고 싶게 되도록 작업을 해놓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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