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사랑받는 부하의 유능한 특징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상사로부터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상사로부터 호감을 사게 되면 직장 생활도 원만해질 확률이 높아지고 승진에 있어서도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될 것이다. 하지만 회사의 상사에게 좋게 인식되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한 때는 같은 직장 내에서 상사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는 동료를 참고해 보면 좋을 것이다. 사실 그들에게는 몇 개의 공통되는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상사로부터 호감을 사는 부하의 특징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인사를 제대로 한다.
인사를 대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일상생활로부터 비즈니스의 현장까지 각종 장면에서 인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사를 제대로 하는가 아닌가에 따라 상사로부터 받는 평가는 달라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출근했을 때 동료나 상사를 만난다면 '안녕하세요'라고 상대의 얼굴을 보면서 말할 수 있는지 어떤지 그리고 퇴근을 할 때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한마디 할 수 있을지 어떤지 또는 거래처에 대해서 예의에 맞는 인사를 그때그때 가능한지 어떤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상황과 상대에 따라서 제대로 된 인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상사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상사에게 있어서 데리고 있기에 부끄럽지 않은 부하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 솔직하게 조언이나 비판을 받아들인다.
상사에게 있어서 솔직하게 자신의 어드바이스나 비판을 받아들이는 부하는 귀여운 법이다. 상사는 반드시 부하에게 있어서 유익한 정보원인 것이 아니라 때로는 단순한 자랑이나 푸념을 늘어놓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게 중에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상사의 대화에 맞장구를 치면서 듣고 싶은 정보를 넌지시 끌어낼 수 있는 부하는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가 있다. '이것은 해서는 안된다' '여기까지는 자기 재량만으로 충분하다' 등의 포인트도 대화 속에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일이 끝난 후 상사가 확인할 때에 수정해야 하는 부분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가 있다. 상사에게 틀린 곳을 지적받았을 때 자신의 잘못은 순수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도록 한다. 때로는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지적을 받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사는 오랜 기간 동안 경험에 근거해서 판단하기 때문에 우선은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납득할 수 없는 부분에 관해서는 상사로부터 자세히 설명을 들어보면 좋을 것이다. 상사의 의견을 소홀히 하지 않는 부하는 호감도가 상승함에 틀림없다.
3. 상사를 치켜세우는 것을 잊지 않는다.
상사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어쨌든 상사를 치켜세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중심이 되어 진행시킨 프로젝트가 성공해서 거래처로부터 감사나 노고의 말을 들었다고 해보자. 그러한 때에 '상사가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부하는 상사에게 사랑을 받는다. 설령 상사가 그 프로젝트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 한마디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평가는 달라지는 것이다. 상사를 치켜세울 수 있는 부하는 상사로부터도 '참 업무에 열심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어 상사의 신뢰를 받음으로써 계속해서 큰 업무를 맡을 수가 있게 될 것이다.
4. 배려를 잘한다.
상사로부터 사랑을 받는 부하의 특징 중 하나로서 '배려심이 있다'는 것도 들 수 있다. 세세한 것을 잘 알아차리고 마음씀씀이가 좋은 사람은 우수한 부하로서 인정받게 된다. 손수건이 없을 때 자신의 것을 건네주거나 여름에 바깥의 영업을 돌고 온 상사에게 차가운 음료수를 건넬 수 있는 부하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 상사는 없다. 또한 거래처의 관계자에게 대한 배려심이 있는 부하는 회사에서의 평가의 향상에도 이어지기 때문에 매우 예쁨을 받을 것이다. 평소부터 상사의 동향에 주의하고 넌지시 서포트할 수 있는 스킬을 몸에 익힘으로써 상사로부터의 호감도는 상승하게 된다.
5. 퇴근 후의 교류에도 활발하다.
최근에는 상사와의 교류보다도 사생활을 우선시하는 사원이 증가하고 있다. 퇴근 후에 상사가 술자리를 권하더라도 절대로 참가하지 않는 부하도 있다. 개인의 사적인 시간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번 상사의 권유를 거절해서는 '저 사원은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라는 딱지가 붙게 될 수 있다. 매번 참가할 필요는 없지만 상사와의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면 할수록 회사 밖의 교류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회사 밖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상사의 본심도 있을 수 있다. 정보 획득의 찬스로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상사에게 다양한 질문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사람의 위에 선 사람은 일반적으로 가르치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부하로부터 상담이나 질문을 받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상식의 범위 내라면 많은 질문을 해도 괜찮다.
6. 상사에게 사랑받는 유능한 부하의 특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글에서는 상사에게 사랑받는 부하의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살펴본바대로 상사에게 사랑받는 부하의 특징에는 몇 가지가 있다. 때와 경우와 장소에 맞는 인사를 할 수 있고 조언이나 비판을 순수히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상사로부터 호감을 사게 된다. 그리고 세세한 마음씀씀이가 있으며 상사를 치켜세울 수 있는 부하가 상사에게 예쁨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그 어느 것도 실천하기에 그렇게 힘들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조금 더 상사로부터 예쁨을 받으면 업무를 해나가는 데 있어서 훨씬 수월하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일부터 앞에서 소개한 상사에게 사랑받는 부하의 특징들을 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면 좋을 것이다. 상사로부터 나름의 호감이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시간도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정도로 충분하니까 천천히 그리고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상사와의 인간관계를 구축해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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